바로 이어지는 상황, 이제는 프리킥 기회... 박주영의 프리킥이 정말 잘 날아갔습니다. 상대 골키퍼도 건드릴 수 없는 슛이었는데요. 약간의 차이가 골대를 맞고 튀어나오게 됩니다.
박주영 선수, 이제 거의 다 완성되었습니다. 아주 조금만 더 완성하면 됩니다.
달려오는 수비수를 침착하게 제치던 그 동작 아주 좋았습니다. 프리킥도 아주 좋았습니다.
어쩌면 운이 좀 없었는지도 모릅니다.
계속 발전해 나가면 남아공월드컵 본선에서 최고의 기량을 완성하여 뽐내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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